기사제목 건조한 봄철, 수분보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음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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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봄철, 수분보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음료 인기

기사입력 2017.03.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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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긴 겨울이 가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3~4월은 너도나도 봄나들이에 나서는 시기다. 하지만 건조한날씨에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데다, 황사와 미세먼지까지 겹쳐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때이기도 하다.
 
봄철에 외출을 할 때는 수시로 물이나 음료를 마셔주는 것이 좋다.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나 코, 기관지 등을 보호하려면 수분 섭취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대약품의 ‘땡큐베리진생’은 인삼뿌리보다 사포닌 함량이 높은 진생베리(인삼 열매)를 원료로 한 니어워터 타입의 음료다. 땡큐베리진생에 함유된 진생베리는 인삼을 재배한 지 4년 만에 딱 한 번 열리는 붉은 열매로, 노화 예방과 피부 탄력 등에 도움이 되는 항산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역시 건강한 봄나들이를 위한 음료 중 하나다.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는 과다한 영양섭취를 막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여주는 식이섬유가 2.5g(100ml 기준) 함유돼, 몸매 관리에 관심 많은 여성들과 오래 앉아 있는 수험생들, 외식이 잦고 육류 섭취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따뜻한 날씨에 옷이 얇아지는 봄철,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쓰는 여성들에게는 수분 섭취와 건강한 다이어트까지 가능하게 하는 미에로화이바가 ‘봄나들이 필수템’이라고 할 수 있다.
 
봄만 되면 찾아오는 불청객인 황사와 최근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는 미세먼지 역시 봄나들이를 망설이게 하는 주범이다. 빙그레 '맑은하늘 도라지차'는 2014년 출시 때부터 꾸준히 미세먼지를 겨냥한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도라지에 함유돼 있는 사포닌과 이눌린 성분은 기관지 점액 분비를 도와 호흡기 질환에 효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맑은하늘 도라지차’는 목을 많이 사용하거나 야외 활동이 많은 직업군, 흡연자 등을 타깃으로 출시한 제품으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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