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정의당 심상정 후보 “복지 재원 마련 위한 사회복지세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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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정의당 심상정 후보 “복지 재원 마련 위한 사회복지세 신설”

기사입력 2017.03.2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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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정의당 대통령 선거 후보인 심상정 대표(오른쪽)는 22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열린 ‘복지노동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토론회'에서 한 장애인과 악수를 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정의당 대통령 선거 후보인 심상정 대표는 22일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열린 ‘복지노동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선후보 초청토론회'에서 “복지국가는 두 개의 튼튼한 바퀴로 굴러간다”며 “한 바퀴는 노동 시장 내에서의 정의로운 분배이며, 다른 한 바퀴는 안전하고 공평한 조세제도에 의해 지속가능한 복지제도가 세워지는 것이다. 이 둘 중에 한 바퀴가 부러지면 복지국가의 작동은 멈춘다”고 말했다.
 
심상정 후보는 “복지용도로만 쓰는 목적세로 사회복지세를 신설하려고 한다”며 “여론조사를 해보면 국민들의 절대다수가 내가 낸 돈이 나에게 돌아온다는 믿음만 있다면 세금 낼 용의가 있다고 말한다. 복지 마스터플랜을 국민들에게 제시하고 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복지 재원 마련 청사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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