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강서 미즈메디병원서, 신생아 7명 로타바이러스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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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 미즈메디병원서, 신생아 7명 로타바이러스 감염

질병관리본부 “환경 소독·전파 방지 위해 신생아실 폐쇄 검토”
기사입력 2017.03.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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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서울 강서 미즈메디병원 신생아 29명 중 7명이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오후 밝혔다.

강서미즈메디병원은 지난 14일 신생아의 로타바이러스 검출된 사실을 확인해 15일 강서구 보건소에 신고했다.

질병관리본부는 “강서구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실시 중으로 추가 환자를 조사하고 있다”며 “소독과 전파 방지를 위해 신생아실 폐쇄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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