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활의 달인...부산 동래구 ‘초마면 · 탕수육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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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부산 동래구 ‘초마면 · 탕수육의 달인’

기사입력 2017.03.06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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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반백여년의 경력으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초마면과 탕수육의 달인으로 불리는 부산 동래구 부광반점의 안창근 달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맛은 좋지만 기름지고 느끼하다는 인식이 많은 중화요리. 여기, 그 편견을 가볍게 깨부수고 어마어마한 기세로 부산을 평정한 이가 있다.

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반백여년의 경력으로 깊고 진한 맛이 일품인 초마면과 탕수육의 달인으로 불리는 부산 동래구 부광반점의 안창근 달인이 소개됐다.

반백년경력이라는 경력만 들어도 고수의 향기가 진하게 풍기는 그에게는 두 가지 비기가 있다고 한다.

짬뽕인 듯 칼국수인 듯 호기심을 자아내는 비주얼을 가진 초마면이 그 첫 번째. 흔히 고춧가루 들어가지 않은 짬뽕으로 불리는 초마면은 그가 직접 개발한 것이다.

소금과 은행, 그리고 도미로 만들어진 특제 간장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달인의 초마면은 깊고 진한 맛에 느끼하긴 커녕 오히려 속이 확 풀리는 맛이다.

초마면을 잇는 두 번째 비기는 바로 탕수육. 쌀과 감자 전분을 이용해 고기 누린내 제거는 물론, 튀김옷과 고기를 착 달라붙게 만들어 바삭함과 고소함을 최고치로 끌어올린다.

거기에 달걀 흰자와 생강으로 핏물은 뺀 고기는 엄청난 육질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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