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꽃샘 추위에 다시 등장한 모자-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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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꽃샘 추위에 다시 등장한 모자-마스크

기상청 "북서쪽서 찬 공기 유입, 바람도 강해 건강관리 유의"
기사입력 2017.03.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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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꽃샘 추위가 찾아온 6일 정오 서울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찬 바람을 막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꽃샘 추위가 찾아온 6일 정오 서울 광화문 네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이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찬 바람을 막고 있다.

기상청은 “당분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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