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한파·열정’ 교차한 13차 촛불집회 ‘설 지나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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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한파·열정’ 교차한 13차 촛불집회 ‘설 지나고 만나요’

기사입력 2017.01.21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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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한파가 몰아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3차 촛불집회를 열고 ‘내려와 박근혜 바꾸자 헬조선 설맞이 촛불’을 개최했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열린 이날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재벌에 의해 좌우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고 촛불을 높이 들었다.
 
세로확장_사진2.gif▲ 한파가 몰아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3차 촛불집회를 열고 ‘내려와 박근혜 바꾸자 헬조선 설맞이 촛불’을 개최했다. 의료인들은 이 날도 의료지원단을 운영하며 촛불 시민들을 도왔다.
 
세로확장_사진4.gif▲ 한파가 몰아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3차 촛불집회를 열고 ‘내려와 박근혜 바꾸자 헬조선 설맞이 촛불’을 개최했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열린 이날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재벌에 의해 좌우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고 촛불을 높이 들었다.
 

[현대건강신문] 한파가 몰아친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13차 촛불집회를 열고 ‘내려와 박근혜 바꾸자 헬조선 설맞이 촛불’을 개최했다.

눈이 내리는 가운데 저녁 6시부터 열린 이날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재벌에 의해 좌우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꿔야 한다”고 촛불을 높이 들었다.

퇴진행동은 이 날 광화문광장을 찾은 촛불 인원은 15만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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