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폭염에도 헌혈하며 생명나눔 실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폭염에도 헌혈하며 생명나눔 실천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 오송행정타운 정부기관서 헌혈 행사
기사입력 2016.08.19 12:2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세로확장_사진.gif▲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헌혈센터를 운영중인 중앙대학교병원이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가졌다.
 
가로_사진.gif▲ 중앙대병원 헌혈센터는 지난 17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찾아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 직원 등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헌혈을 실시했다.
 

[현대건강신문]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헌혈센터를 운영중인 중앙대학교병원이 '찾아가는 헌혈 캠페인' 활동의 일환으로 최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행사'를 가졌다.
 
중앙대병원 헌혈센터는 지난 17일,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오송생명과학단지를 찾아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 직원 등 약 200여명을 대상으로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중앙대병원 헌혈센터와 질병관리본부 혈액안전감시과가 주관한 가운데, 오송행정타운에 있는 정부기관들이 헌혈을 통한 사랑의 나눔 운동에 뜻을 같이해 이뤄지게 됐다.   
 
질병관리본부 이하 이번에 헌혈에 참여한 정부기관 공직자들은 이번 헌혈을 계기로 앞으로도 중앙대병원 헌혈센터와 지속적으로 연계해 헌혈에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중앙대병원 헌혈센터장인 차영주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는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헌혈행사에 정부기관들이 모범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운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중앙대병원 헌혈센터는 앞으로 찾아가는 헌혈캠페인 활동을 통해 적극적인 혈액 수급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대병원 헌혈센터는 2012년 3월 보건복지부 지정 국가헌혈사업자로 선정되어, 그해 10월말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동작구 흑석동 병원 인근에 헌혈센터를 오픈한 이후, 헌혈센터를 방문하는 인근 지역 주민과 중앙대 학생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각 기관 및 단체를 직접 찾아가며 적극적인 헌혈 캠페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