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새누리당 보건복지위 의원들, '맞춤형 보육' 회의 보이콧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새누리당 보건복지위 의원들, '맞춤형 보육' 회의 보이콧

야당 "맞춤형 보육 부담 때문에 전원 좌석 비워"
기사입력 2016.06.28 14:3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gif▲ 28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여당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전원 불참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진은 지난 21일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지각을 하면서 여당 의원 자리가 모두 비어있는 모습.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28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여당인 새누리당 의원들이 전원 불참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21일 열린 보건복지부 업무 보고때 새누리당 의원들은 20대 국회에서는 열심히 일하겠다고 적극적으로 질문에 나섰던 모습에서, 회의 전원 불참으로 바뀐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원내대변인은 "정부와 함께 호흡하고 소통해야 할 집권여당의 모습으로는 너무 초라하고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새누리당 보건복지위원들은 진정 보육현장을 걱정하고 해법을 찾기 원한다면 피하지 말고 토론해야 한다"고 복지위 회의에 참석할 것을 촉구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