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환경단체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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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환경단체 "신고리 5,6호기 건설허가 무효"

기사입력 2016.06.2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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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확장_사진.gif▲ 전국의 환경단체들로 이뤄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경 30킬로미터 내 380만명이 사는 인구밀집지역에 세계 최대 10기 원전 집중단지를 결정하면서 부실한 안전성 심사에 위치제한 법규는 위반한 상태로 성급히 내린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고 원안위의 결정을 규탄했다.
 

[현대건강신문] "어제(23일)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에서 표결한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는 무효다"

전국의 환경단체들로 이뤄진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24일 오전 서울 광화문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반경 30킬로미터 내 380만명이 사는 인구밀집지역에 세계 최대 10기 원전 집중단지를 결정하면서 부실한 안전성 심사에 위치제한 법규는 위반한 상태로 성급히 내린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고 원안위의 결정을 규탄했다.

이들은 "500만 부산, 울산, 경남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의 운명이 걸린 문제가 이들 원자력계 앞잡이 7명의 결정으로 끝날 수 없다"며 "신고리 5, 6호기 건설허가는 무효이고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해체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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