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20대 국회 복지위...여성 여야간사는 논의중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20대 국회 복지위...여성 여야간사는 논의중

기사입력 2016.06.22 13:54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 copy.jpg▲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왼쪽)이 지난 21일 열린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 앞서 여야 간사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왼쪽 두번째)과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왼쪽 세번째),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오른쪽)을 불러 회의 진행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이 지난 21일 열린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 앞서 여야 간사를 맡고 있는 새누리당 박인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을 불러 회의 진행 방식을 논의하고 있다.

여당 간사를 맡은 박인숙 의원은 "정부의 맞춤형 보육 정책의 실상을 국민들이 잘 몰라 많이 알려야 한다"며 "어린이집 원장들이 수익 감소를 우려하는데 이에 대한 보건당국자의 적절한 설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야당 간사인 인재근 의원은 추가 질의 시간에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인 의원은 "리베이트의 고리를 끊겠다고 하는데 지금처럼 낮은 처벌 수위로 가능하겠냐"고 질의하자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은 "없어져야 할 일로 사전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며 "리베이트 전담 수사반에서 병원 처방이 자꾸 바뀌는 경우 조사를 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다른 야당 간사인 김광수 의원은 정부의 맞춤형 보육 정책에 대한 질의를 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