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용두사미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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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검찰 가습기 살균제 수사 용두사미 안돼"

기사입력 2016.06.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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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 copy.jpg▲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8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마트에 제품 컨설팅을 한 데이먼사에 대한 구속 수준에서 끝나리라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검찰 수사가 옥시 외국 임원들을 소환하지 못하고 멈춰 선 것까지 고려하면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이 급작스럽게 용두사미 되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가로_사진.gif▲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8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마트에 제품 컨설팅을 한 데이먼사에 대한 구속 수준에서 끝나리라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검찰 수사가 옥시 외국 임원들을 소환하지 못하고 멈춰 선 것까지 고려하면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이 급작스럽게 용두사미 되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가로_사진2.gif▲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8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마트에 제품 컨설팅을 한 데이먼사에 대한 구속 수준에서 끝나리라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검찰 수사가 옥시 외국 임원들을 소환하지 못하고 멈춰 선 것까지 고려하면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이 급작스럽게 용두사미 되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현대건강신문]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임 등 시민단체들은 지난 8일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마트에 제품 컨설팅을 한 데이먼사에 대한 구속 수준에서 끝나리라 보도가 나오고 있다"며 "검찰 수사가 옥시 외국 임원들을 소환하지 못하고 멈춰 선 것까지 고려하면 책임자들에 대한 처벌이 급작스럽게 용두사미 되는 형국"이라고 지적했다.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 가습기살균제 사태에 대응해 온 단체들은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검찰이 대상을 가리지 말고 엄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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