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유민상 등 개그맨들 만우절 뻥튀기 팔며 이웃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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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민상 등 개그맨들 만우절 뻥튀기 팔며 이웃 사랑

기사입력 2016.04.01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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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 copy.jpg▲ 1일 만우절을 맞아 개그맨 유민상(오른쪽부터)과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 권미경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부위원장(오른쪽부터)이 보안팀 직원에게 뻥튀기를 판매하고 있다.
 
가로_사진2.gif▲ 개그맨 홍인규(오른쪽부터)와 송병철, 유민상,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 권미경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부위원장이 뻥튀기를 판매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1일 만우절을 맞아 개그맨 유민상과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 권미경 연세의료원 노동조합 부위원장이 보안팀 직원에게 뻥튀기를 판매하고 있다.

세브란스병원은 1일 만우절을 맞아 종합관 2층과 연세암병원 지하2층 등 구내식당 앞에서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뻥튀기를 통한 모금활동 ‘뻥 데이(day)’ 행사를 진행했다. 

가벼운 거짓말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만우절에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는 서대문구청과 함께 서대문구 저소득층 가정을 지원하게 된다.

이날 개그콘서트팀이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활동에 참여했다. 

‘리얼사운드’의 개그맨 유민상과 ‘웰컴백쇼’의 송병철, ‘301 302’의 김민경, 홍인규는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총 3,000봉지의 뻥튀기를 판매했으며, 뻥튀기 한 봉지당 2,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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