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국내 첫 담뱃갑 경고그림 공개...성기능 장애 이렇게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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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내 첫 담뱃갑 경고그림 공개...성기능 장애 이렇게 연출

12월부터 국내외 담배 모두 경고 그림 붙여야
기사입력 2016.03.3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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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보건복지부 경고그림위원회 소속인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조홍준 교수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담뱃값 경고그림 시안 공개' 기자회견에서 "흡연이 초래하는 성기능 장애를 어떻게 묘사할까 고심하다 담뱃재가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가로_사진2.gif▲ 보건복지부 경고그림위원회 소속인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조홍준 교수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담뱃값 경고그림 시안 공개' 기자회견에서 "흡연이 초래하는 성기능 장애를 어떻게 묘사할까 고심하다 담뱃재가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보건복지부 경고그림위원회 소속인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조홍준 교수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담뱃값 경고그림 시안 공개' 기자회견에서 "흡연이 초래하는 성기능 장애를 어떻게 묘사할까 고심하다 담뱃재가 떨어지는 모습을 연출했다"고 말했다.

오는 12월 23일부터 시중에 출시되는 담배값에 이번에 공개된 경고 그림이 붙게 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국내외업체 모두 한국에서 판매하는 담배에 경고 그림을 붙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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