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생방송투데이 고수뎐, 뚝심으로 지켜온 밥도둑 ‘간장게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생방송투데이 고수뎐, 뚝심으로 지켜온 밥도둑 ‘간장게장’

기사입력 2016.03.14 18:32
댓글 1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가로_사진 copy.jpg▲ 14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고수뎐에서는 ‘뚝심으로 지켜온 부부신공, 간장게장’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노란 알이 꽉찬 간장게장은 생각만으로도 입에 침이 고일 정도로 최고의 밥도둑이다.

14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고수뎐에서는 ‘뚝심으로 지켜온 부부신공, 간장게장’편이 소개됐다.

방송에 소개된 곳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위치한 ‘황금꽃게장백반’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밥도둑 간장게장과 밑반찬이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게장백반.

이집 게장백반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꽃게장. 고수는 알이 꽉찬 국내산 암꽃게만을 이용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손님들은 게장이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며, 멀리서라도 찾게 된다고 말한다.

고수는 게장 맛을 위해 이른 봄에 국내산 알배기 암꽃게만 한꺼번에 구입해 냉동해 사용한다고.

이집 간장게장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것은 간장게장을 담갔을때 가장 맛있는 꽃게만을 골라 비법간장에 담아 비린맛은 물론 전혀 짜지 않다는 것이 손님들의 말이다.

이 때문에 이집 간장게장은 게장 매니아들 뿐만 아니라 평소에 꽃게장을 잘 안 먹던 일반인들도 게딱지에 밥한 공기를 뚝딱할 정도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댓글1
  •  
  • 김종수
    • 찐자 맛집인 가서 가야 겠네요
    • 0 0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