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건강보험공단 원주시대 개막, 테잎 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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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건강보험공단 원주시대 개막, 테잎 커팅

기사입력 2016.03.0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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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_사진.gif▲ 9일 오후 원주 혁신도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신사옥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오른쪽 두번째),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왼쪽 두번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명수 의원(맨 오른쪽)이 테잎 커팅을 하며 본격적인 원주시대를 알렸다.
 

[현대건강신문] 9일 오후 원주 혁신도시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 신사옥에서 열린 개청식에서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여당 간사인 이명수 의원(새누리당)이 테잎 커팅을 하며 본격적인 원주시대를 알렸다.

개청식에는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김기선 의원, 이강후 의원, 박윤옥 국회의원, 안시권 국토교통부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 맹성규 강원도 경제부지사, 유관기관,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의 건강보험 적용을 시작으로 출범한 건강보험은 12년 만인 1989년 전국민 의료보험 시대를 열고 양적·질적으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어내면서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에 이바지해 왔다.

2008년에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업무를, 2011년에는 국민연금, 고용․산재보험 등 4대 사회보험 통합징수 업무를 수행하는 등 우리나라 사회보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원주 혁신도시에 세워진 건보공단 신사옥은 지상 27층 지하 2층(부지면적 30,539㎡, 건축연면적 68,060㎡)으로 1,756억 원을 투자하여 지난 ‘13년 4월에 착공하고 ‘16년 2월에 이전을 완료하였으며, 이전인원은 1,431명이다.

특히, 공단 신사옥은 강원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27층)로 최상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카페 그리고 옥상정원으로 꾸며져 지역사회에 개방하는 등 랜드마크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그리고 2층 로비에 마련한 ‘홍보관‘은 1977년부터 현재까지 국민건강보험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조명하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주고 있으며, 우리 건강보험을 배우려는 해외 보건의료 관계자들에게도 우리 제도의 우수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건보공단 성상철 이사장은 “모든 국가들이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제도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공단은 국민들이 바라는 수준의 보장성 강화를 이루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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