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8(토)
 
사진기본크기1.gif▲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국수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최혜진 달인이 소개됐다.
 
사진기본크기2.gif▲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국수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최혜진 달인이 소개됐다.
 

[현대건강신문=채수정 기자] 소고기 수육이 올라간 특별한 국수로 손님들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은 달인이 있다.

7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국수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최혜진 달인이 소개됐다.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미미국수란 이름의 작은 국숫집을 운영하는 최혜진 달인은 국수면 이외의 모든 재료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세 가지 육수를 내는 정성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달인은 소고기 고명하나 특별하지 않는 것이 없다.

달인 부부의 비빔국수에도 특별한 비법이 숨어 있다. 바로 양념장. 첫 번째 비법은 토마토다. 토마토에 칼집을 낸 후 찜기에 쪄서 토마토페이스트를 만드는 것. 다시마는 탄산수에 넣고 우려낸다. 다시마우려낸 물에 토마토페이트를 섞은 후 레몬과 오렌지즙을 넣고 고추장과 고춧가루 다진마늘 등을 넣고 섞어주면 달인표 비빔국수 양념장이 완성된다.

직접 담근 김치와 양념으로 맛을 낸 비빔국수도 한 번 맛보면 헤어나올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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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달인, 국수의 달인...미미국수 부부24시, 비빔·소고기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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