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살 에는 듯한 추위, 동사자 발생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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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살 에는 듯한 추위, 동사자 발생 우려

기사입력 2016.01.1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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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세로.gif▲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19일 저녁 서울 성북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찬바람이 불자 귀를 감싸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19일 저녁 서울 성북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찬바람이 불자 귀를 감싸고 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 온도가 낮아 매우 추워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온이 급락하면서 서울시는 동사자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우선 노숙인,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지하보도, 공원, 공중화장실 등 후미진 곳에까지 구석구석 살피고, 새벽시간 등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순찰 및 보호활동을 강화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를 통해 한파특보 상황발령, 시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이 seoulmania(서울시 대표 트위터 계정)으로 신고 또는 구조요청을 하면 119가 출동하여 응급의료 지원을 할 예정이다. 

한파피해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구조대가 출동해 현장 조치 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으로 환자를 이송하고, 진료현황 등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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