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초음파 검사 장면 보니 의사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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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음파 검사 장면 보니 의사되고 싶어요'

기사입력 2016.01.11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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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경희대의대는 지난 9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의료원과 경희대 의학관에서 '제3차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멘토링 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고교생들이 놀란 표정으로 초음파 검사 장면을 지켜보고 있다.
 

의대진학 꿈꾸는 고교생들, 경희대의대서 의과학멘토링 캠프 가져
 
[현대건강신문] 경희대의대는 지난 9일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의료원과 경희대 의학관에서 '제3차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멘토링 캠프'를 진행했다. 

이날 캠프에는 의대진학을 꿈꾸는 고교 1, 2학년생 100여명과 정주호 경희의과대학장, 김건식 경희대학교병원장, 박성진 입학관리실장 등 의료진이 참석했다.
 
오전 9시부터 실시된 캠프는 정주호 의과대학장과 김건식 병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시경의 세계(소화기내과 장재영 교수) △경희의대 첨단융합의료기술 소개(의공학과 박헌국 교수) △의대생의 하루(장한아람 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장) △의과대학의 인재상과 전공 적성(박성진 입학관리실장·영상의학과)의 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이 종료된 후에는 해부학실습실과 임상수기센터 견학 등 의과대학 투어(의학교육학 권오영, 해부학 정준양 교수)가 이어졌다.
 
또한, 오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시술수기 및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체험(외과 박선진·박원서·박민수 교수) △영상진단의 실체(영상의학과 문성경 교수) 등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술과 초음파 검사 등의 모의실습 체험 기회가 주어졌다.
 
박성진 입학관리실장은 "의사의 길을 꿈꾸는 고교생에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에 보람을 느끼는지의 본인 적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미래의 대한민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인재를 양성하고자 캠프를 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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