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고 신해철씨 부인 "의료분쟁 조정 절차 자동개시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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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고 신해철씨 부인 "의료분쟁 조정 절차 자동개시 절실"

기사입력 2015.12.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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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해철씨 부인인 윤원희씨는 "의료사고 피해자와 유족들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기본크기2.gif▲ 고(故) 전예강 유족과 고(故) 신해철 유족,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6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 도입을 위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심의를 촉구했다.
 

[현대건강신문] 고(故) 전예강 유족과 고(故) 신해철 유족,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16일 국회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 도입을 위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 심의를 촉구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신해철씨 부인인 윤원희씨는 "의료사고 피해자와 유족들이 의료분쟁조정제도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중가수로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마왕' 신해철 씨가 작년 10월 27일 의료사고로 사망하는 불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그의 부인 윤원희 씨와 팬클럽 회원들, 남궁연 씨 등 지인들이 '의료분쟁 조정절차 자동개시제도' 도입을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했고, 지난달 23일 김정록 의원실과 함께 청원서 제출 기자회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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