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 영하권 추운 날씨 건강관리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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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하권 추운 날씨 건강관리 조심해야

기사입력 2015.11.2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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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서울 전역에 눈이 내리던 26일 오후 서울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들이 눈을 맞으며 즐겁게 축구를 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서울 전역에 눈이 내리던 26일 오후 서울 모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어린이들이 눈을 맞으며 즐겁게 축구를 하고 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 급격하게 기온이 떨어지면 외부 활동을 삼가하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다.

고령 노인의 경우 일교차가 초 겨울에 뇌졸중 발생을 막기 위해 바깥 활동에 주의가 필요하다.

하지만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적절한 외부활동도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추워진 날씨로 운동이나 활동량까지 줄어들면 근육이 약해지고 결국 관절통증이 심해지는 결과를 낳는다.

비교적 기온이 오른 낮 시간을 이용해 걷기 등 손쉬운 운동으로 외부 기온 변화에 적응하고 폐활량,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는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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