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경제활성화법 가장한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포토] "경제활성화법 가장한 의료민영화 중단하라"

기사입력 2015.11.24 17:5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_세로확장.gif▲ 보건의료 시미단체들 이뤄진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의료민영화저지본부) 소속 회원들은 24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국제의료사업지원법은 공공서비스 전체를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민영화 하는 법으로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건강신문] 보건의료 시미단체들 이뤄진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의료민영화저지본부) 소속 회원들은 24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국제의료사업지원법은 공공서비스 전체를 산업이라는 이름으로 민영화 하는 법으로 폐기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17일 여야가 이른바 경제활성화법을 처리하도록 노력한다고 합의한 이후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국제의료사업지원법의 국회 논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의료민영화저지본부는 "이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정부기관과 새누리당 의원들이 이것의 강행에 앞장서고 있다"며 "의료 민영화와 공공서비스 민영화는 소리 없이 수많은 국민을 죽음으로 몰아갈 또 다른 국가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