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포괄간호서비스에 쏠린 정부-여당 '관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포토] 포괄간호서비스에 쏠린 정부-여당 '관심'

기사입력 2015.11.04 21:2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새누리당 '국가 간호·간병제도 특별위원회' 안홍준 위원장(왼쪽부터), 김기선 의원,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이 4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을 방문해 포괄간호서비스 담당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새누리당 '국가 간호·간병제도 특별위원회(특위)' 안홍준 위원장(왼쪽부터), 김기선 의원, 보건복지부 방문규 차관이 4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을 방문해 포괄간호서비스 담당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일산병원 간호 관계자는 "환자 만족도 등이 향상되고 있지만, 필요한 환자들에게 적시에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인식제고를 위한 대국민홍보로 환자와 의료진 간의 신뢰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장 간호사들은 "포괄간호서비스사업의 도입으로 인한 인력 수급으로 경력단절여성 등 유휴 인력이 취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특위 안홍준 위원장은 "논의된 내용과 건의사항을 토대로 앞으로 간호사 재취업과 포괄간호서비스 시설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확충하는 한편 입법적인 대안을 마련하겠다"며 "최대한 빠르게 포괄간호서비스가 정착되어 국민 모두가 간병비 부담을 덜고 감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