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한 바디라인 가꾸는 셀프 트레이닝 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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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바디라인 가꾸는 셀프 트레이닝 교실 개최

기사입력 2015.10.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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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6일 머슬마니아, 모델라인과 함께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동기구 없이도 건강한 바디라인을 가꿀 수 있는 맨손 트레이닝 교실을 열었다.
 

분당서울대병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새로운 버전 공개

[현대건강신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26일 머슬마니아, 모델라인과 함께 교직원을 대상으로 운동기구 없이도 건강한 바디라인을 가꿀 수 있는 맨손 트레이닝 교실을 열었다.
 
이번 트레이닝 교실은 머슬마니아와 모델라인의 전문트레이너들이 재능기부의 일환으로 초빙되었고, 방송인 유승옥과 배우 권태호가 일일 강사로 나섰다. 

그리고 분당서울대병원 교직원을 위해 체형을 바로잡고 가꾸는 운동, 바른 자세를 위한 교정, 생활 속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셀프 운동법과 함께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직원과 지역주민, 나아가 국민의 건강을 유지하고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환경을 지원하고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디자인하기 위해 지난 5월, 머슬마니아, 모델라인과 함께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이어서 올바른 건강정보를 공유하고 운동 실천 수준을 높이기 위한 피트니스 트레이닝 재능기부의 시간을 마련했다.
 
평소 환자의 건강과 회복을 위해 바쁜 하루를 보내느라 정작 본인의 건강관리에는 소홀할 수밖에 없었던 교직원들은 맨손으로 손쉽게 운동하는 법과 함께 다양한 트레이닝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아울러 운동습관을 기르고 싶었지만 선뜻 헬스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어려워했던 교직원들은 이번 맨손 트레이닝 교실에 참여함으로써 운동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트레이닝 교실에 참여한 교직원들은 “요즘 같이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가 주목을 받는 때에, 병원 안에서 친한 동료들과 함께 어울려 운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업무의 활력도 생기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향한 열정도 생기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분당서울대병원은 머슬마니아, 모델라인과 함께 매월 트레이닝 교실을 개최하고,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건강과 아름다움의 문화가 공존하는 병원으로 발돋움 할 예정이다.
 
분당서울대병원 이철희 병원장은 “병원의 직원 모두가 건강해야 환자를 잘 보살피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도록 훨씬 더 긍정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거나 오래 서서 일하는 직원들이 건강을 유지하고 지킬 수 있도록 스트레칭과 생활체조, 근력강화 운동 등 규칙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스타일의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이 원장은 “앞으로 더 많은 인원이 참여 할 수 있는 폭 넓은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며, 교직원과 지역주민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독창적인 건강증진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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