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뿌연 여의도, 마스크 쓴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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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뿌연 여의도, 마스크 쓴 시민들

기사입력 2015.10.2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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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2.gif▲ 서울시는 22일 오후 3시 초미세먼지가 100㎍/㎥ 미만으로 떨어지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된 가운데 서울 여의도 하늘이 뿌옇다.
 
사진기본크기1.gif▲ 서울시는 "오늘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으로 예보돼 지속적으로 건강 유의해야 한다"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서울 대기를 참고해 달라"고 밝혔다.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건널목을 건너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서울시는 22일 오후 3시 초미세먼지가 100㎍/㎥ 미만으로 떨어지자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해제된 가운데 서울 여의도 하늘이 뿌옇다.

서울시는 "오늘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으로 예보돼 지속적으로 건강 유의해야 한다"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서울 대기를 참고해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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