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15일부터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2천여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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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부터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2천여대 운영

기사입력 2015.10.15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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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서울자전거 따릉이는 15일 시범 운영지역인 신촌과 여의도를 비롯해 상암, 도심, 성수, 3개 지역을 추가해 총 2천대 규모로 운영된다.
 

15부터 5개 지역 2천대 배치 유료 운영

[현대건강신문]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선을 보인다. 

14일까지 여의도 264대, 신촌 280대의 자전거를 배치하여 테스트를 위해 무료로 제공했다.

서울시는 시스템 안정을 위해 운영에 들어가기 전까지 테스트 및 업그레이드를 지속하는 한편 시민 체험단 모니터링, 홈페이지 시민 의견 수렴, 앱을 통한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운영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자전거 따릉이는 15일 시범 운영지역인 신촌과 여의도를 비롯해 상암, 도심, 성수, 3개 지역을 추가해 총 2천대 규모로 운영된다. 

신용목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다음 달 본격 운영에 들어가면 대중교통 환승 마일리지 혜택, 외국어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시범 운영기간동안 주시는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 테스트 기간중 적극 이용하고 의견을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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