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한강 여름 축제 작년 대비 2배 이상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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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여름 축제 작년 대비 2배 이상 '늘어'

기사입력 2015.07.0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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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서울시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오는 17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일제히 펼쳐진다.
 

[현대건강신문] 캠핑, 수상레포츠부터 총길이 150m의 초대형 워터슬라이드, 야간 마라톤, 정명훈 감독이 지휘하는 한여름밤의 강변음악회까지.

오직 여름, 오직 한강에서만 즐길 수 있는 서울시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오는 17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11개 한강공원에서 일제히 펼쳐진다.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2013년 시작 이래 매년 약 9백 만 명이 넘는 시민이 찾은 서울의 대표 여름축제로, 올해는 '한강, 한여름 밤의 꿈'을 주제 아래 5가지 테마, 총 65개 프로그램이 시민들을 찾아간다.

5개 테마는 △시원 한강(물놀이·수상레포츠) △감동 한강(공연·영화·음악) △함께 한강(환경·생태체험) △도전 한강(체험·경연·게임) △편안 한강(캠핑·휴식)다.

올해는 작년보다 2배 가까이 풍성해졌고, 신규 프로그램 35개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 전체 프로그램의 40%를 시민 기획 프로그램으로 채우고 시민들이 축제 운영요원으로도 참여하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열리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올해 프로그램 가운데 놓치지 말아야 할 인기·신규 프로그램 베스트 10을 소개했다.

베스트 10은 △한강여름캠핑장 △한강박스원레이스 △한강수상레포츠박람회 △한강물싸움 축제 △서울시립교향악단 강변음악회 △한강자전거한바퀴 △한강거리공연페스티벌 △한강다리밑영화제 △한강파이어댄싱페스티벌 △서울스토리패션쇼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5개 캠핑장에서 힐링여행

한강 여름 캠핑장은 작년 많은 시민의 사랑을 받은 뚝섬․잠실․잠원․여의도한강공원 4개소와 올해 신규 양화한강공원까지 5개소, 총 530개 동이 마련된다.

양화 캠핑장은 시민들이 개인 텐트를 가져와 설치하는 자유캠핑장으로, 이용 요금은 1만 원. △뚝섬 △잠실 △잠원 △여의도는 시에서 미리 텐트를 설치해주기 때문에 개인 텐트가 필요 없다. 요금 2만 원.

올해는 특히 샤워장, 바비큐존 등 편의시설이 확대 설치했다. 사전예약은 한강 여름캠핑장 홈피(www.hancamp.co.kr)에서 선착순 접수받는다. 문의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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