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경북·경남, 올해 첫 폭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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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남, 올해 첫 폭염주의보

기사입력 2015.05.25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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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올해 처음으로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내일도 낮 기온 30도 넘어 

[현대건강신문] 올해 처음으로 경상남북도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오늘(25일) 낮 △대구 32.5도 △구미 31.9도 △밀양 32.4도 △합천 32.1도로 올해 낮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내륙에서는 금년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인 곳이 많다"며 "내일도 맑은 가운데 강한 일사와 따뜻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겠다"고 예보했다.

오늘 오후 4시30분 폭염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대구시 △경상남도(사천시, 합천군, 거창군, 함양군, 산청군, 하동군, 창녕군, 함안군, 의령군, 밀양시) △경상북도(청도군, 경주시, 의성군, 김천시, 칠곡군, 성주군, 고령군, 군위군, 경산시, 영천시, 구미시) △전라남도(순천시, 광양시, 구례군, 곡성군) △강원도(정선군평지, 인제군평지, 영월군)

기상청은 폭염특보 발령시 주의할 사항을 발표했다.

1.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야 한다.

2.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한다.

3. 폭염특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고온으로 인하여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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