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직능단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지지에 흐뭇한 한의사협회 회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포토] 직능단체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지지에 흐뭇한 한의사협회 회장

기사입력 2015.05.18 13:3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오호석 상임대표(앞줄 오른쪽)가 구호를 외칠 것을 제안하자 한의협 김필건 회장(앞줄 왼쪽)이 얼굴에 미소를 띄운채 오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앞줄 왼쪽)이 18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 주최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오호석 상임대표(앞줄 오른쪽)가 구호를 외칠 것을 제안하자 한의협 김필건 회장이 얼굴에 미소를 띄운채 오 대표를 바라보고 있다. 

오호석 상임대표는 "현행 제도는 발목이 삐어서 한의원을 찾아가려고 해도 한의원에서는 엑스레이를 찍을 수 없으니 양방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다시 한의원으로 가야 한다"며 "직능인과 골목 상권 중소자영업 가족들은 영세한 서민들로서 생업을 위해 시간을 아껴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이 허용되지 않을 경우 1천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6월 중으로 규탄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