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봄 햇살 가르는 힘찬 '택견 발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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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봄 햇살 가르는 힘찬 '택견 발차기'

기사입력 2015.03.23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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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세로.gif▲ 21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광진구연합회장기 생활체육 택견 대회 참가자들이 발차기를 하고 있다.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21일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광진구연합회장기 생활체육 택견 대회 참가자들이 발차기를 하고 있다.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따뜻한 바람이 부는 봄이 찾아왔다. 3월은 학교나 직장 내 야유회 혹은 체육대회가 잦아지는 시즌이기도 하다. 

추운 날씨로 굳어 있던 몸을 갑자기 움직이면 부상이 찾아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연세바른병원 박영목 원장은 “야유회가 많은 봄철은 부상을 입어 내원하는 환자가 급증하는 기간”이라며 “안전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아무리 사소한 운동을 한다 해도 준비운동은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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