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탁구계 전설 유남규, 장애인 치과치료 위해 자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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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계 전설 유남규, 장애인 치과치료 위해 자선 대회

기사입력 2015.03.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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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유남규 스마일재단 홍보대사인 남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오는 22일 스마일자선탁구대회에서 레슨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건강신문]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이 구강암·얼굴기형으로 고통 받고 있는 의료소외계층 환자들의 치과진료비 마련을 위해 오는 22일(일) 서울대체육관에서 '제 3회 스마일자선탁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대학교 탁구부가 주관하고, 유남규 스마일재단 홍보대사(남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가 함께 한다.
 
사랑을 실천하는 특별한 참가자들이 모인 대회이니만큼 특별한 혜택들이 주어진다. 

구강암·얼굴기형 환자의 치료비 모금을 위해 개최된 대회의 취지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소득공제 받을 수 있는 기부금영수증이 발행된다. 

참가자들은 구강암·얼굴기형 환자의 치과진료비 후원뿐 아니라 구강암·얼굴기형 인식개선 캠페인에도 함께 하여 봉사활동확인서(4시간)도 발급된다. 

기부금 영수증과 봉사활동확인서 발급을 희망하는 참가자는 대회 당일 운영본부에 와서 신청하면 된다.
 
더불어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fund.org)에서는 구강암·얼굴기형 환자의 정기 후원을 신청한 참가자에게 무료참여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희망의 메시지를 남겨준 참가자에게 대회당일 선물을 증정하는 대회 전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고 있다. 

대회 당일에는 본 대회의 홍보대사인 유남규 감독과 전 국가대표 탁구선수인 이은실 선수와 박해정 선수가 함께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탁구레슨 재능기부를 통해 참가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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