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정월대보름 부럼 깨며 '부스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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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정월대보름 부럼 깨며 '부스럼 예방'

기사입력 2015.03.0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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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세로.gif▲ 서울시는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북촌문화센터에서 28일 '복(福)으로 가득 찬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북촌 한옥마을을 찾은 사람들이 땅콩 등을 보며 부럼의 유래를 듣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서울시는 도심 속 한옥주거지 북촌에 위치한 북촌문화센터에서 28일 '복(福)으로 가득 찬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

정월대보름은 신라시대부터 지켜온 고유명절로 대보름 달빛이 질병과 재액을 물리치는 밝음을 상징한다 하여, 이 날은 한 해의 안녕과 복덕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세시풍속이 전해진다.
 
대보름 아침에는 귀가 밝아지고 일 년 내내 좋은 소식만을 들을 수 있다는 의미에서 귀밝이술(耳明酒)을 마시고, 부스럼을 예방하고 이를 튼튼하게 하려는 의미에서 부럼을 깨고, 또한 집터를 지켜준다는 지신(地神)에게 고사(告祀)를 올리며 풍물을 울리는 지신밟기 등이 행해졌다.

북촌 한옥마을을 찾은 사람들이 땅콩 등을 보며 부럼의 유래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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