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월성 1호기 수명 연장키로...원안위 새벽 1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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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1호기 수명 연장키로...원안위 새벽 1시 통과

기사입력 2015.02.2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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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지난해 10월 열린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은철 위원장이 국회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국회에 출석해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고 확인 될 때까지 심의를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현대건강신문] 오늘(27일) 새벽 1시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허가안을 표결에 부쳐 의결했다.

원안위의 결정으로 지어진지 30년이 된 월성원전은 2022년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원안위 이은철 위원장은 2명의 위원들이 추가적인 심의를 요구했지만 표결을 강행하자 이들 위원들은 표결 전 퇴장했다.

이 위원장은 국회에 출석해 안전성이 충분히 검증되고 확인 될 때까지 심의를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될 전망이다.

환경단체는 안전성 관련 쟁점도 해결되지 않았고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안전법’도 위반했다"며 "지난 1월 20일 개정된 이 법 103조에 의하면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는 주민의견수렴절차를 거쳐서 작성되어야 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환경연합은 "심의 중인 월성 1호기 수명연장 논의도 주민의견 수렴절차를 거쳐야 했다"며 "2007년 데이터를 바탕으로 2009년에 제출된 방사선환경영향평가서는 효력을 잃게 되며 공청회 등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서 다시 작성되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27일 원안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수명연장 결정이 무효이며 이은철 위원장의 사퇴를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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