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 황사경보...5년 만에 최악 겨울 황사 뒤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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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황사경보...5년 만에 최악 겨울 황사 뒤덮어

기사입력 2015.02.2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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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지난 2006년 3월 11일 발생한 황사로 한강시민공원 이촌 지구가 뿌옇다. 23일 서울과 경기도, 인천시에는 황사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충청남북도, 강원도, 경상남북도와 제주도 등 그 밖의 지역 전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 
 

[현대건강신문] 5년 만에 최악의 겨울 황사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 인천시에는 황사경보가 내려진 상태이며, 충청남북도, 강원도, 경상남북도와 제주도 등 그 밖의 지역 전역에 황사주의보가 내려졌다. 

특히 서울에는 황사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추가로 내려지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했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23일 현안 브리핑을 하며 "황사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가 심각한 수준"이라며 "정부는 국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부처간 협업을 통해 종합대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황사 대책은 우리나라 혼자 풀어갈 수 없는 국제적인 문제다.

황사를 줄이려면 중국과 몽골 등 황사발원국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방대하고 장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김영우 대변인은 "범세계적인 협력과 국제기구의 참여를 얻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절실하다"며 "국제기구가 문제 해결에 동참하고, 전 세계가 중국과 몽골을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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