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에볼라 대응 해외긴급구호 의료대 3진 파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에볼라 대응 해외긴급구호 의료대 3진 파견

기사입력 2015.02.02 15: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에볼라 대응 긴급구호대 의료대 3진이 예정대로 오는 7일 출국하여, 영국에서의 훈련 및 시에라리온 현지 훈련 이수 후 23일부터 4주간 의료활동을 진행한다.

긴급구호대 3진은 1, 2진과 달리 의사2명과 간호사 3명 등 5명으로 파견될 예정이며, 이는 최근 시에라리온내 에볼라 감염자가 급감함에 따라, 우리 긴급구호대가 활동 중인 에볼라 치료소의 운영주체인 이머전시(이태리 NGO)측이 파견인원의 감축을 권고하여 이루어진 결정이다.

한편, 정부는 우리 긴급구호대가 파견된 가더리치 에볼라 치료소내 다국적 의료진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대 1, 2진의 건의를 수용하여, 국산 테블렛 PC 5대 및 전자청진기 2기를 이머전시측에 제공했다.

긴급구호대 보건인력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관계부처 담당관으로 구성된 지원대도 현지에서 계속 활동중이며, 보건인력 3진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합동지원대(지원대장 외교부 임배진 팀장)는 11일 시에리리온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에볼라 대응 긴급구호대의 시에라리온 현지 활동은 3월 21일 종료되며, 3진의 국내 격리 및 관찰이 완료되는 4월 12일에 우리 긴급구호대 활동 전체가 공식적으로 종결될 예정이다.

정부는 긴급구호대 활동이 최종 종결된 이후 금번 긴급구호대에 참여한 보건인력 및 지원인력의 활동을 격려하고 홍보하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 중이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