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4대중증질환 보장 확대 토론회...'목 마른' 복지부 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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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대중증질환 보장 확대 토론회...'목 마른' 복지부 사무관

기사입력 2014.12.10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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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10일 서울 염리동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당에서 열린 '국민 의료비 경감을 위한 정책 방향 토론회'에 발표자로 참석한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 김한숙 사무관이 목이 마른 듯 물을 마시고 있다.

4대중증질환 보장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김한숙 사무관은 "비급여항목을 급여화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다"며 "작은 항목 하나를 건들이면 여러가지 문제가 잇따라 따라온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김 사무관은 "주요 목표는 어느 정도 정제에 들어갔다"고 밝혀 비급여항목의 급여화를 위한 항목 분류 작업이 마무리됐음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4대 중증질환 보장강화를 위해 급여 항목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는 100개 항목, 2015년 203개, 2016년 300개로 점차 넓혀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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