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방송인 파비앙,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캠페인 모델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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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파비앙,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캠페인 모델로 활동

기사입력 2014.11.2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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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사노피 파스퇴르는 캠페인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질환 예방의 동참을 이끌기 위해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현대건강신문] 사노피 파스퇴르는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 연구·개발 40주년을 맞아 의료진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질환 예방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캠페인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질환 예방의 동참을 이끌기 위해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파비앙과 함께하는 아기 사진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에 대한 시민들과 의료진의 인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처음으로 진행되는 ‘아기 사진 콘테스트’는 수막구균성 질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캠페인으로서, 최종 수상자는 파비앙씨와 함께 질환 인식 캠페인을 위한 광고 촬영의 기회를 갖고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 백신인 메낙트라의 홍보 대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레지스 로네 사장은 “올해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 연구·개발 40주년을 맞음과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접종된 4가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단백접합백신인 메낙트라를 한국에서도 허가 받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 연구·개발에 있어서 사노피 파스퇴르가 전세계적으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니고 있는 만큼 임직원 모두 사명감을 가지고 질환 예방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파비앙씨는 “유럽에서는 프랑스를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백신을 필수 접종으로 권고하고 있고, 단체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접종이 권장되는 등 질환 및 예방의 중요성이 일반인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한국에서는 질환에 대한 인식도 낮다고 들었다”며 “프랑스를 대표하는 백신 기업인 사노피 파스퇴르와 함께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예방 캠페인에 동참하여 한국에서의 질환 예방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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