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한국머크 '달력으로 한국문화 알리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포토] 한국머크 '달력으로 한국문화 알리기'

기사입력 2014.11.18 15:1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한국 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와 김건일 작가가 2015년 달력을 들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346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의 화학 및 바이오 제약 기업이자 가족 소유 기업 머크의 한국 지사인 한국 머크는 1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2015년 머크 캘린더와 한국미술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될 작품들의 작가를 소개했다.

김건일 작가는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to draw beyond the visible)'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동양화의 재료적 특성과 화면운용을 작업의 기초로 하되, 서양적 시각 및 기법을 차용한 새로운 화법과 컨셉으로 매 전시마다 변화하는 작품을 선보이는 것을 알려져 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