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한국머크 '달력으로 한국문화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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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머크 '달력으로 한국문화 알리기'

기사입력 2014.11.1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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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한국 머크 미하엘 그룬트 대표와 김건일 작가가 2015년 달력을 들고 있다.
 

[현대건강신문] 346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의 화학 및 바이오 제약 기업이자 가족 소유 기업 머크의 한국 지사인 한국 머크는 18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2015년 머크 캘린더와 한국미술 홍보대사로 활약하게 될 작품들의 작가를 소개했다.

김건일 작가는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to draw beyond the visible)' 작가로 알려져 있으며 동양화의 재료적 특성과 화면운용을 작업의 기초로 하되, 서양적 시각 및 기법을 차용한 새로운 화법과 컨셉으로 매 전시마다 변화하는 작품을 선보이는 것을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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