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국내 환경단체 총집결..."지리산댐은 죽음이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국내 환경단체 총집결..."지리산댐은 죽음이다"

기사입력 2014.11.17 17:3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현대건강신문] 국립공원을지키는시민모임, 생태지평, 여성환경연대, 지리산생명연대,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등 '생명의 강을 위한 댐반대 국민행동' 회원들은 지난 16일 지리산 용유담에서 "제 2의 4대강 사업인 지리산댐의 건설을 철회하라"며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들은 지리산댐은 곧 죽음이다 라고 적힌 현수막을 높은 다리에서 펼쳐보이며, 지리산댐 건설은 지리산과 임천강과 용유담을 죽이는 것임을 보여주는 용유담의 죽음을 형상화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퍼포먼스에 참여한 한 활동가는 "댐 상하류가 될 함양과 남원, 그리고 임천강물이 경호강과 남강을 통해 흘러드는 경남서부, 낙동강 하류인 부산과 경남지역의 단체들과 주민들도 지리산 홍수조절댐을 원하지 않는다"며 "댐강대국 미국은 이미 1,100개의 댐을 없앴고, 일본도 농업용수 취수보 350개를, 유럽의 많은 나라들도 댐을 없애고 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