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서울요양원 개원...마을별로 노인 개인·공동 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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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울요양원 개원...마을별로 노인 개인·공동 공간 마련

기사입력 2014.11.12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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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본크기1.gif▲ 개원식을 마친 귀빈들이 서울요양원 관계자로부터 유니트형 구조의 입소한 노인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운영하는 서울 요양원이 11일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 개원했다.

개원식을 마친 귀빈들이 서울요양원 관계자로부터 유니트형 구조의 입소한 노인들이 생활하는 공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의료원 박해구 원장은 "마을별로 나눠진 유니트형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가정과 같은 독립된 환경을 유지하면서 사회적 관계 구축도 가능하게 시설을 갖췄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특히 2층에 마련된 텃밭에서 입소 노인들이 채소 등을 가꿀 수 있어 자연과 호흡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했다.

서울요양원은 지하 1층과 지상 4층 규모로 150명이 입소할 수 있고 40명이 주야간보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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