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베릴륨 위험 최근에야 알았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베릴륨 위험 최근에야 알았다"

기사입력 2011.08.25 07:1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방송을 통해 발암 위험이 있는 베릴륨을 치과기자재로 사용한다는 보도뒤 논란이 일자 유디치과 네트워크는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사정상 신분을 밝히지않은 치과기공사가 참석해 베릴륨 사용의 불가피성을 밝혔다.

이 치과기공사(동영상 발언)는 "베릴륨이 치과기공사에게 큰 위험이 있다는 것을 최근에야 알았다"며 "사용을 하지않으려고 했지만 작업의 여건상 그것을 쓸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식약청은 베릴륨 논란 속에 보도자료를 내고 베릴륨을 사용했더라도 완제품은 위험이 없다고 밝혔다.

이 치과기공사는 "앞으로 베릴륨이 함유된 금속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며 좀 더 좋은 합금이 나와서 치과기공사 쉽게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식약청은 베릴륨 기준을 초과한 치과용 비귀금속합금 제품 ‘T-3'에 대해 전량 회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