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가습기살균제 참사 겪어도 개선되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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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가습기살균제 참사 겪어도 개선되지 않고 있어"

기사입력 2014.09.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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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시중에 유통중인 스프레이제품에 대한 흡입독성 평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3일 오전 서울 혜화동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 열린 '스프레이제품' 기자회견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이 한 제품을 들고 스프레이 제품의 위험성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최예용 소장은 "스프레이 제품을 사용하던 중 구토 등의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있었다"며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참사 사건의 교훈을 되살려 위험도가 높은 스프레이 제품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가습기살균제 사고 이후에도 호흡기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프레이제품에 대한 흡입독성평가는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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