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청소년 웃음, 개그콘서트팀이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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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소년 웃음, 개그콘서트팀이 책임집니다

기사입력 2014.08.3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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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과 소속 개그맨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NGO '프렌딩'과 손잡고 청소년 문화 개발 선도에 앞장선다.
 
29일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과 '프렌딩'의 MOU 체결식에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김준호 위원장·조광식 부위원장 그리고 '프렌딩'의 백두원 대표 및 사무국 임직원이 함께했다.
 
프렌딩의 백두원 대표는 MOU 체결식 후 기자회견에서“이번 협약은 프렌딩의 행복한 학교 만들기 사업에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학생들에게 가고 싶고, 있고 싶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며 MOU 취지를 설명했다. 

이에 김준호 조직위원장은 “웃음이 희망이다. 청소년들이 우리의 희망이다. 나는 그 희망을 위해 프렌딩과 함께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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