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포토] "의료민영화 입법 멈추고 진주의료원 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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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의료민영화 입법 멈추고 진주의료원 살려야"

기사입력 2014.07.22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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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간호사 등 보건의료인력으로 구성된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노조) 조합원은 2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앞에서 총파업 출정식에서 "영리자회사 설립과 영리목적의 부대사업 확대는 의료민영화의 출발점"이라며 "이런 내용이 담긴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 저지를 위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진주의료원 재개원은 공공의료 활성화의 출발점"이라며 "진주의료원 용도 변경을 결사 저지하고 진주의료원 재개원투쟁을 반드시 승리하는 투쟁으로 만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의료민영화 저지 파업이 전개되면서 '의료민영화 입법 반대 100만 서명운동 사이트'를 찾는 누리꾼들이 급속하게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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