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한국 아토피 치료 시장에 눈 돌린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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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한국 아토피 치료 시장에 눈 돌린 프랑스

기사입력 2014.07.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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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 지난달 12일 프랑스 피에르 파브르 더모코스메틱은 국내에서 아토피 재단 활동을 전개하며 아토피 피부염 치료를 위한 다양한 치료 관리 교육프로그램(TPE)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재단 활동 선포식에 참석한 아토피 재단 프랑스 본사 대표 헬렌 파세리니(왼쪽)는 "아토피 피부염 환자와 가족들에게는 무엇보다 전문가들의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가이드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최근 피에르 파브르 더모코스메틱 코리아에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국내 아토피 피부염 유병율은 26%로 4명 중 1명 꼴로 아토피 피부염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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