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보건노조 '의료민영화 저지' 경고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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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보건노조 '의료민영화 저지' 경고 파업

기사입력 2014.06.2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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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간호사들이 주축을 이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노조)은 24일 오후 서울역광장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진주의료원 재개원'을 주장하며 파업 결의대회를 가졌다.
 
유지현 보건노조 위원장(위 사진)은 "병원비가 없어서 자식의 산소호흡기를 자르고 일가족이 동반자살하는 비극이 더 이상 일어나서는 안된다"며 "제 2의 세월호 참사가 될 정부의 의료민영화를 막기 위해 투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건노조는 24일 경고파업 이후 정부의 관련 정책 중단이 없을 경우 7월 22일 총파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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