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전공의 선택 늘어 '젊어진' 흉부외과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전공의 선택 늘어 '젊어진' 흉부외과

기사입력 2014.06.21 11:5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20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의대 유광사홀에서 열린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통합학술대회를 찾은 흉부외과 전문의와 전공의들이 발표를 받고 있다.

 
사진기본크기1.gif▲ 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선경 이사장(고려대의대 흉부외과 교수)은 "최근 정부의 지원으로 흉부외과를 선택한 전공의가 늘어나고 있지만 장기적인 인력 안정을 위해서는 이들 전공의가 수련과정을 마치고 일할 수 있는 자리가 확보돼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 학회와 개원의 중심인 의사회가 힘을 합쳐서 뚫고 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건강신문] 20일 서울 안암동 고려대의대 유광사홀에서 열린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통합학술대회를 찾은 흉부외과 전문의와 전공의들이 발표를 받고 있다.
 
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선경 이사장(고려대의대 흉부외과 교수)은 "최근 정부의 지원으로 흉부외과를 선택한 전공의가 늘어나고 있지만 장기적인 인력 안정을 위해서는 이들 전공의가 수련과정을 마치고 일할 수 있는 자리가 확보돼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를 위해 학회와 개원의 중심인 의사회가 힘을 합쳐서 뚫고 나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