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주말 날씨...장마 시작 늦어져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주말 날씨...장마 시작 늦어져

기사입력 2014.06.20 15: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20일 현재 장마전선은 동중국해상~일본남쪽먼바다에 동서로 위치하고 있으나, 점차 제주도 남쪽먼바다까지 북상하면서 제주도에서는 내일(21일) 밤부터 모레(22일)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남해안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늘~내일, 기압골 영향으로 중부 지방 비 내려
 
[현대건강신문] 20일 현재 장마전선은 동중국해상~일본남쪽먼바다에 동서로 위치하고 있으나, 점차 제주도 남쪽먼바다까지 북상하면서 제주도에서는 내일(21일) 밤부터 모레(22일) 새벽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남해안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23일(월) 이후 장마전선은 다음 주까지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내륙지방에서는 낮 동안 기온이 상승하여 무더운 가운데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국지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다음 주말(29일)경에는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하여 제주도를 중심으로 영향을 주겠다.
 
장마전선의 북상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 기상청은 "최근 바이칼호 북동부에 위치한 저지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압계의 흐름이 정체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북쪽으로  찬 공기를 동반한 상층 장파골이 남하하였다"며 "우리나라 주변으로   북태평양고기압의 북상을 막고 있음. 다만, 상층 단파골이 지날 때 일시적으로 장마전선이 활성화되어 제주도 남쪽먼바다까지 북상하면서 제주도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에서는 오늘(20일) 밤부터 내일(21일) 오전사이에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