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보건 의료 복지 하나로 301네트워크' 지역사회 모두의 작품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건강포토] '보건 의료 복지 하나로 301네트워크' 지역사회 모두의 작품

기사입력 2014.06.17 17:39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301 네트워크 시행 1주년을 맞아 17일 열린 기념식에서 서울시북부병원 권용진 원장(왼쪽 두번째), 새정치민주연합 박홍근 의원(맨 오른쪽), 정숙랑 중앙대 간호대 교수(맨 왼쪽) 등 지역 사회 관계자들이 인사를 하고 있다.
 
301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북부병원 권용진 원장은 "의료취약 계층이 질병으로 인해 계층이 하락하는 시점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301 네트워크는 병원 만의 것이 아니고 연계하는 모든 지역 기관들이 네크워크의 주인공"이라고 말했다.
 
301 네트워크는 지역사회 내 의료 사회복지와 관련된 기관간 연계를 구축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되는 사람들에게 통합적 보건의료복지 지원을 수행하는 보건·의료·사회복지 등 3가지 영역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서비스이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현대건강신문 (http://www.hnews.kr| 발행일 : 1995년 6월 2
우)02577   서울시 동대문구 무학로 44길 4-9 101호 / 발행·편집 박현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여경남
대표전화 : 02-2242-0757 / 광고문의 : 02-2243-7997 |  health@hnews.kr
Copyright ⓒ 1995 hnews.kr All right reserved.
현대건강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