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건강포토] "안전보다 돈 우선시해 아이들 안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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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포토] "안전보다 돈 우선시해 아이들 안전 위협"

기사입력 2014.05.2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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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조조, 안전한 학교 만들기 나서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학교비정규직노동자로 이뤄진 공공운수노조 전회련학교비정규직본부는 22일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안전한 학교 만들기 선언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학교에는 전체 교직원의 절반에 육발하는 40만명에 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아이들의 급식 △돌봄 교실 △방과후학교 △특수교육 상담 △시설물 관리 △교육관련 행정 업무 등을 책임지고 있다.
 
학교에 비정규직이 없으면 정상적인 학교 운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선언운동 참가자들은 "학교에서부터 이윤 보다는 안전과 생명이 가장 중요한 가치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학교문화와 제도를 만들어가는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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