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세월호 참사...슬픈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내던지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세월호 참사...슬픈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내던지다

기사입력 2014.05.08 14: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사진기본크기1.gif

 
[현대건강신문=김형준 기자]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소속 학부모들이 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로 학생들을 비롯해 수 많은 희생자가 나온 것에 대한 책임으로 어버이날 카네이션을 달 수 없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한 여성은 "수학여행에 오른 단원고 학생들의 상당수가 생명을 잃거나 생사조차 확인할 수 없는 사태가 발생한 것은 이 시대의 탐욕스런 문화가 아이들의 믿음을 배반한 것"이라며 "살아있는 사람이 희생자들의 유가족을 돌보고 사고 진상규명에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세월호 수색에 나섰던 민간잠수사가 숨진 뒤 실종자 발견이 지체되고 있는 가운데 해양경찰청은 7일 구조자의 수가 2명 줄고 실종자 수가 2명 늘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현대건강신문 & h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top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jeil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 www.hnews.kr